인테리어 사진 그림 액자 포토빛(fotobit) 접착식으로 간편하게

사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사진을 어떻게 보관할까에 대한 고민도 많으실텐데요. 저의 경우 거의 블로그나, sns 를 통해서 업로드하여 보관(?) 하고 있고, 부모님 사진이나 출사 다녀온 사진들 중 맘에 드는 사진은 포터블 프린터로 출력하여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밖에 두고 계속 보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미니 앨범이나 액자에 보관을 해볼까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닿아 지인께서 선물을 해주셔서 괜찮은 액자를 하나 써보게 되어 소개할 겸 올려 봅니다.


우선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테리어나 사진 그림 등을 넣어둘 수 있는 액자이고, 무엇보다 접착식으로 벽에 못질 하지 않아도(상황에 따라서는 못질을 해야함) 고정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여러 장점이 있는데, 그건 차차 설명하기로 하고 우선 패키징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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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총 3개를 받았구요. 소개하는 제품은 포토빛(fotobit) 이라는 접착식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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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개봉해보면 파란색 구성품을 모아둔 상자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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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아래에도 프레임에 껴넣을 삽지 같은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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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아래에는 액자 프레임. 한 박스에 총 3개씩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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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빛 구성품 입니다. 하나씩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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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접착 패드는 못질로 박을 수 없는 벽에 부착하는 접착패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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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프레임에 가장 먼저 집어넣는 투명 시트. 앞뒤로 임시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어서 사용시에는 반드시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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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시트 다음으로 들어가는 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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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박스에 3세트를 제공하는 포토빛 포토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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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고정할 나사못도 제공되며, 간이 수평계와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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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정용 가이드인데, 크기와 모양이 서로 같은 포토빛 액자를 그룹으로 묶을 수 있도록 안쪽에서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실제로 장착하면서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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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프레임은 단순하게 생긴 것 같지만 위와 같이 총 3 layer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측 하단의 액자 같은 것이 제일 먼저 들어가고, 거기에 투명시트를 넣고 삽지를 넣고, 사진이나 그림을 적당한 위치에 넣어준 후 상단의 레버가 달린 프레임으로 덮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우측 하단의 커버로 덮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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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그림을 껴넣고 삽입하는 커버입니다. 양쪽에 레버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딱 고정시키거나 분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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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빛 마지막에 들어가는 덮개에는 못을 박아서 고정할 수 있는 여러개의 홀이 뚫려 있구요. 기본 제공되는 나사못은 위쪽의 국기게양시 꽂는 부분처럼 생긴 곳에 박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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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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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못을 사용하지 않고 접착패드로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사진을 넣어서 장착을 해보죠. 얼마나 간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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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느 위치에 포토빛 액자를 고정시킬 건지 자리를 잡은 후 접착패드나 나사못을 통해 고정해 줍니다. 하지만 저는 보시다시피 못을 박지 않고 접착패드만을 통해서 고정했는데요. 접착패드 또한 모든 포토빛에 부착한 것이 아닌 가운데 쪽에 중심이 되는 것에만 접착패드로 부착하고, 위 아래는 노란색 표시 부분의 고정 클립을 통해 고정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접착패드를 부착한 부분은 검정색 부분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세군데는 고정 클립으로 고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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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수평이 안맞은 것 같으면 제공되는 수평계로 적당히 맞춰주신 후 다시 고정시켜 주세요.


그리고 나서 사진을 삽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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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인스탁스 출력용 사진이 위 아래로 2개 정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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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넣었으면 위 커버의 레버가 양쪽으로 가게 잘 맞춰서 고정해줍니다. 이때 덮개에 보면 up, dn 위 아래 표시를 하고 있는데 잘 확인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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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첫번째 layer 에 있는 틈에 잘맞춰서 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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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 벽에 미리 부착해두었던 곳에 그냥 갖다 꽂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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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전면 조명 아래 부착해본 모습 입니다. 수평 맞추면서 했는데 가운데 조명 스위치가 좀 삐뚤어졌는지 삐뚤어져 보이네요. 그래도 없을 때 보다 휑해보이지 않고 난잡해보이지도 않는군요.


여기서 문제 하나!


저는총 8개의 포토빛을 설치하면서 몇개의 못 또는 접착 테이프를 사용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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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스위치를 기준으로 각각 한개씩 접착테이프만을 사용하여 고정시켰습니다. 위 위 사진에서는 2개의 하얀색 프레임 중 위쪽에만 접착 테이프를 사용하였고, 나머지는 고정 클립으로 딱~ 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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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위와 같이 딱 들어맞고 고정도 완벽히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접착 테이프가 나중에 눌러 붙을 수도 있지만 못으로 박는건 흠집도 나고 해서 맘이 내키지 않았는데 나중에 떼어낼 때에도 좀 더 깔끔하게 떼어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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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력해놓은 사진이 얼마 없다 보니 포토빛을 전부 다 꽉 채우진 못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씩 출력해서 채워봐야겠습니다. 저의 경우 포토 프레임으로 활용을 해봤지만, 사이즈에 맞게 캘리그래피나, 멋진 텍스트, 이미지 등을 출력해서 걸어두어도 멋지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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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인테리어, 사진, 그림 액자 포토빛의 소개 및 활용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아직 사진을 덜 채우고 달아서 그런지 느낌이 좀 부족하긴 한데, 실제로 써보면서 느낀 것은 간편하게 접착식으로 부착할 수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는 것과, 인테리어 감각에 따라 원하는 모양대로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 포토빛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OCer 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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