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디자인에 반하다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몇달 전 소니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Z 에 대해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그보다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모델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대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모델명에 프리미엄만 붙은 것이 아니라, 스펙과, 디자인 모두 많은 변화가 있던 제품으로 우선 디자인에 반하게 되었는데요.



첫번째 사용기로 디자인과 특징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3가지 리뷰를 전해드릴 예정이라 차차 소개하겠지만 패키징 박스 표면에 적힌 특징을 살펴보면요.


후방 1900만 화소, 전면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돼어 있으며, 5.5인치 4K HDR 디스플레이가 탑재돼어 일반 디스플레이랑 화질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USB TYPE-C 포트가 내장되어 있고, 배터리는 내장형인데 3230mAh 용량이며, 전체적인 성능 향상을 위해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고 변경되었습니다. 내장 스토리지는 64GB 가 기본이며, IP65/68 방진방수 등급을 지원합니다.


이 외 특징은 제품을 살펴보면서 소개해 드릴게요.^^



구성품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번들 이어폰과, 데이터 및 충전용 케이블 & 어댑터, 그리고 메뉴얼과 보증서,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스마트폰 본체가 있습니다.



이전 모델 대비 전체적인 디자인은 크게 안바뀐 듯 보이지만 우선 재질상의 변화가 있습니다.



기존 엑스페리아 XZ 도 메탈 재질이었지만 앞뒤로 이렇게 블링블링 하진 않았습니다. 메탈의 헤어라인을 갖고 있는 특징이 있었는데요. 반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그 메탈 위에 코팅 고릴라글래스 5로 앞면과 뒷면을 마감했습니다. 


메탈과 미러가 만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얻었지만 반면 지문에 취약한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매 사은품으로 지문방지 필름이 제공된다고 하니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리뷰에서 만져보게 된 색상은 루미너스 크롬 색상인데요.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다른 한가지 색상은,



딥씨 블랙 색상 입니다. 은은한 블랙으로 보면 되겠네요.



모서리와 꼭지점 부분은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가공하여 부드러우면서 강한 포인트를 더하였고,


그립감은 더욱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지문인식 센서는 전원 버튼에 내장되어 있는데 지금껏 사용해본 지문인식 센서 중 인식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이젠 소니 엑스페리아 모델의 특징이 된 셔터 버튼도 지원하고 있어서 사진 촬영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카메라 버튼을 2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카메라 앱이 실행되며, 반셔터 기능도 지원합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스마트폰에는 스마트폰 최초 메모리 적층 이미지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소니 미러리스카메라의 최신 기술이 스마트폰 모델에도 적용되었다는 것인데, 데이터 처리 속도가 기존 센서 대비 약 5배 빨라서 이미징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더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메모리 적층 이미지 센서로 인해 사용할 수 있게 된 대표적인 기능은 슈퍼 슬로무 모션 기능입니다. 초고속 촬영 기능으로 960 FPS 로 촬영 가능한 기술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이나 스포츠 사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궁금해서 해외 폰 관련 전문 매체인 폰아레나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리뷰를 찾아봤더니, 4K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35 성능 ,그리고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 촬영에 대해 높히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첫번째 후기는 여기까지 전해드리고, 다음 후기에서는 카메라와 4K 디스플레이 후기에 대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OCer 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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