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4 22:15

하드웨어 커뮤니티와 리뷰어로는 OCer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사진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바람처럼.. 이란 닉네임으로 활동 중입니다.

블로그 소개 : IT 관련 리뷰와 뉴스 정보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선 잡 리뷰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저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죠.^^


저는 PC 하드웨어를 많이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오버클러킹(CPU, VGA)을 많이 좋아하여 파코즈나 여러 PC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였지만. 현재는 리뷰어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버클러커로 활동하던 시절.. 여러 업체로부터 테스트 의뢰도 받고, 버그 리포트도 하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리뷰어의 길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리뷰어와 블로거들을 이용한 활용한 마케팅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제품 홍보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하드웨어들을 만져보고 이리저리 테스트 해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발견하여, 어떤 방향으로 수정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업체에 버그 리포트를 하고 다시 피드백을 받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 대부분의 업체들이 이러한 버그 리포트 보다는, 자신들의 신제품 홍보에 매진하고 있죠. 그리고 리뷰어들도 부수익을 얻기 위해 업체에 입맛에 따라 장점만 부각하고 홍보를 위한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그렇고, 물론 훌륭한 리뷰어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작성하려는 리뷰의 방향은 어느정도 홍보도 있지만, 그것보다 그 제품의 단점까지 파악하여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구매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두번째는 장점이 있으면 장점도 부각시켜주고, 소비자들이 몰라선 안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면, 업체에서 수정 가능하도록 하여 차후 신제품에 대해서는 그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고, 단순 유통업체가 아닌 제조업체라면 자신들의 제품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출시할 수 있겠죠.


비록 제 블로그는 다른 분들에 비하여 투데이도, 다루는 영역도 그리 넓지 않습니다. PC H/W, IT 제품, 사진과 카메라 정도..


현재는 이정도로 운영중이지만, 차차 영역을 넓혀갈 생각입니다. 리뷰와 함께~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여러분들과, 이웃 맺어주신 소중한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도움 되는 리뷰를 작성할 것을 약속드리며 블로그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제게 귀띔도 안해주시고 제 블로그를 링크하시거나(이웃 추가), 구독해주신 분들께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추가된 것을 발견하는 즉시 바로 맞이웃, 맞구독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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