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스템 2009. 1. 10

가장 크게 바뀐 점은 쿨러마스터 HAF-932로 케이스를 교체한 것입니다.


기본적인 형태는 위와 같습니다. 무게감 있으면서 와이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안리 알미늄 케이스만 쓰다 오랜만에 풀타워 케이스를 들어보니 무지 무겁더군요. 풀타워는 마닉이 처음이었는데 무게는 거의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럼 장착..!

위와 같이 장착을 하고 선정리를 하였습니다. 깔끔해 보이나요? 다른 분들 시스템을 보고 내가 하면 더 깔끔하게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하고 지른 케이스인데 조금 실망입니다.  풀베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면에 많이 달아놨더니 잡 케이블이 많군요.

뒷면은 위와 같이 정리를 해보았는데 전면에서 봤을 때 뒤에 케이블이 최대한 안보이게 숨겨봤는데 옥션에서 구입한 선정리용 클램프를 몇개 사용해봤습니다. 괜찮은 듯..

이제 내부 디테일샷 들어갑니다.

제가 자주 쓰는 신공(?)인데 후면팬을 보드 트레이 뒷쪽으로 넘기는 것입니다. 틈이 있다면 케이블을 잘라서 넘긴 후 다시 이으면 되고 이 케이스는 다행히 공간이 많이 있어서 그냥 넘겼습니다. 여유가 안된다면 보드 뒤로 숨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존에 쓰던 본체 트레이인데, 케이스가 너무 앞뒤로 길어서 아래와 같이..

손잡이를 빼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느정도 맞더군요.

케이스 내부가 어느정도 보여서 심심하면 옆판을 열고 닫고 했는데 이젠 횟수가 줄어들 듯 합니다.





선정리 좀 더 한 후..


이미지 맵

O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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