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1240

SKT LTE 맞춤형 요금제 너무 좋다~ 딱 좋다

LTE가 빠르긴 하나 데이터 소모 속도도 조금 더 빠르고, 무엇보다 LTE 요금제가 부담이 되셨던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저 또한.. 직장이나 집에선 거의 와이파이를 항상 켜두고 있기 때문에 LTE 데이터의 높은 데이터 용량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솔로다 보니 커플일 때 보다 전화통화량도 많지 않기 때문에 SKT LTE 요금제 중 최저 요금제인 LTE34 요금제보다 낮은 요금제를 원했습니다. 사실 지난해 여름부터 그동안 SKT LTE-A 특공대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속도 측정을 위해 어쩔 수 없이 LTE 100 요금제를 택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젠 그 비싼 요금제를 사용할 필요가 전혀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고민을 하다가.. 최저 요금제인 LTE 34로 할까? 하다 눈에 띄는 요금제가..

SKT 2014.07.16 (22)

4TB 도 아닌 무려 5TB 시게이트 하드 디스크!?

4TB 용량도 아닌 무려 5TB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다들 잘 아시는 시게이트 하드디스크인데요. 이 녀석의 정확한 모델명은, Seagate Enterprise Capacity 3.5 HDD v4 이라고 하드디스크 전면 라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시게이트 공식 페이지에서 5TB 로 검색을 해보면 위와 같이 4가지 모델들이 나오는데, 전부다 엔터프라이즈 시리즈 입니다. 크리스탈디스크인포(CrystalDiskInfo) 6.1.9로 확인해본 결과, 용량 만큼이나 버퍼 메모리 용량도 무식하게 큰 128MB, 그리고 7200 RPM 의 회전 속도를 지원하며 최고 속도는 226MB/s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인터페이스 방식은 사타3(SATA3, SATA 6Gbps)를 지원 합니다. 끝으로..

SKT SK텔레콤 통신 전화 장애 보상방법 및 보상금액 계산 확인하기

지난 3월 20일 SKT SK텔레콤의 데이터 통신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 데이터 연결은 물론 전화까지 통신 장애가 발생하여 스마트폰이 와이파이만 가능한 단말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SKT 지만 평소에 데이터 연결은 거의 안해놓고 전화도 거의 안하고 SKT LTE 맞춤형 요금제 중 최저 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아주 큰 불편은 없었으나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친구들이 많은 불만을 얘기해서 찾아보니 이런 문제가 있더군요. 이와 관련하여 SKT SK텔레콤 측은 위와 같이 통신 전화 장애에 대한 사과문을 공지하였고 보상방법 또한 공지하였습니다. SKT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고개를 케어하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보상을 시행하겠다"고 합니다. 기존 S..

카테고리 없음 2014.03.23

모토로라 모토360 모토로라의 첫번째 스마트 워치

삼성이 지난 MWC 2014 에서 삼성의 첫번째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기어의 후속, 기어 2(Gear 2), 기어2 네오(Gear 2 Neo). 그리고 기어 핏(Gear Fit)을 공개 했었습니다. 갤럭시 기어보다 더 심플해지고 점점 진화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잠자코 있던 모토로라에서도 스마트 워치 시장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현재까지 모토로라의 스마트워치에 대한 아주 상세한 정보는 알 수 없었지만 모토로라는 몇가지 정보를 공개하였습니다. 일단 모토로라 첫번째 스마트워치의 이름은 "모토 360" 입니다. 왜 모토 360 이라는 모델명이 붙었는지 알 수 없으나 이와 관련하여 공식 홈페이지에서 360도 회전하는 모토 360의 이미지 파일을 공개하였습니다. 아래 이미지인데요. 계속 보..

최고 사양의 하스웰 윈도우 태블릿을 원한다면 ASUS 트랜스포머북 T300 외형 후기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대부분 터치가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윈도우 8.1 을 기본 탑재하여 출시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면서 태블릿처럼 화면 터치가 가능하여 좀 더 직관적으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윈도우 태블릿과 노트북,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윈도우 태블릿은 윈도우 환경에 익숙한 유저들이 불편함 없이 적응 기간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노트북의 장점은 터치 키보드 입력이 불편할 경우 더 빠르게 키보드로 입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태블릿과 노트북, 둘의 장점을 모두 가질 순 없을까? 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저 또한.. 키보드 없는 윈도우 태블릿은 너무도 불편했기 때문에. 너무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그런 니즈에 의해 출시된 윈도우 ..

갤럭시S5 엑스페리아Z2 탑재된 퀄컴 스냅드래곤 801은 어떤 놈일까?

퀄컴 스냅드래곤은 모바일 스마트폰 기기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탑재되고 있는 고성능 AP가 많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퀄컴 스냅드래곤 800이 있었는데, 스냅드래곤 800은 갤럭시노트3, LG G2 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약 한달 전 발표된 갤럭시S5 에는 스냅드래곤 800 의 후속 모델인 스냅드래곤 801이 탑재되면서 스냅드래곤 801도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는데요. 이 스냅드래곤 801과 스냅드래곤 800은 CPU 클럭만 보고는 어떤 모델인지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이 쓰일 이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스냅드래곤 800 차이를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스냅드래곤 801과 스냅드래곤 800은 모두 MSM8974 으로 명칭 되었습니다. 스냅드래곤 800의 경우 나중..

뷰3 퀵뷰케이스 닮은 HTC All New One(M8) 공식 케이스

갤럭시S4 를 시작으로 여러 스마트폰 정품 케이스들이 뷰커버 형식의 정품 케이스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갤럭시S4 S뷰커버는 좀 작지만 케이스를 열지 않고 통화를 하거나 시간을 볼 수 있었고, 갤럭시노트3 S뷰커버는 날씨와 시간, 그리고 MP3 재생과 액션메모까지 가능했죠. 그리고 LG 제품들도 이와 비슷한 기능의 뷰커버를 내놨었는데요. 노트3 보단 작지만 갤럭시S4 보다는 넓은 윈도우를 지원하는 LG G2 퀵윈도우 케이스 입니다. G2 후면 버튼과 함께 사용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해준 케이스죠. 옵티머스라는 이름을 버리고 옵티머스 뷰에서 뷰3 로 출시된 LG 뷰3 퀵뷰 케이스도 있습니다. 위와 같이 아기자기한 네온 이미지를 활용하여 알림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망사 같은 재질에 따로 마련된 윈도우가 아..

카테고리 없음 2014.03.19 (4)

스냅드래곤 800 탑재 갤럭시 골든 후속? 삼성 SM-G9098 폴더폰

작년 늦은 여름. 삼성에서 쌩뚱맞게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듀얼 디스플레이 폴더 스마트폰 갤럭시 골든을 공개 했었습니다. 근데 워낙에 출고가가 고가의 스마트폰과 큰 차이가 없었고, 효도폰이긴 한데, 가격은 효도폰이 될 수 없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는 차가운 냉대를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문에는 중국에서는 꽤나 인기를 끌었다고 하네요. 기존 갤럭시 골든의 특징은 우리에게 익숙한 폴더폰인데, 앞뒤로 듀얼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어서 양쪽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아무래도 어르신들 대상으로 나온 효도폰이다 보니 물리 버튼도 있어서 터치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폭풍 문자 입력이 가능하다는 정도? 그 외 성능을 좌우하는 스펙을 간략히 살펴보면, 퀄컴 스냅..

게이밍 헤드셋 추천 가성비 굿 제닉스 E-BLUE COBRA 게임용 헤드셋 후기

"게이밍 헤드셋" 쓸만한 것들을 찾다 보면, 가격대가 만만치 않아서 '그냥 저렴한거나 쓰자~' 하시는 분들 꽤 계실텐데요. 잘 찾아보면 가성비 좋은 게이밍 헤드셋들도 많습니다. 이번 리뷰에서 추천할 게임용 헤드셋은 2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게이밍 헤드셋으로 추천할 수 있는 헤드셋 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게이밍 헤드셋을 간략히 소개 드리면 착용해본 첫 느낌은 일단 '가볍다' 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게이밍 헤드셋들은 머리 전체를 딱 잡아주는 느낌이 들고 꽤 묵직한 느낌이 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처음에 놀란 것이 무게가 가벼워서 착용하지 않은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럼 패키징부터 OCer 와 함께 가성비 좋은 게이밍 헤드셋 제닉스 E-BLUE COBRA 게임용 헤드셋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춘천 강대후문 맛집 맥주 술집 오봉자 싸롱 추천

춘천에서 젊은 사람들이 술 먹으러 가면 아쉽게도 딱히 갈 곳이 없습니다. 딱 한 군데, 강대 후문을 제외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대학가 주변이라 다른 먹자 골목, 맛집 보다는 가격대가 싼 편이고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보니 분위기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가삿말이 귀에 착착 감기는 나이다 보니 완전 젊은 나이는 아닌데,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여 강대후문 맛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이번에 가본 곳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곳 같았는데 이름은 오봉자 싸롱이었습니다. 세명이서 갔는데 딱 세명이라고 하니까 노땅 취급을 하면서(농담) 입구 문턱에 자리를 내주더군요. 그리고 카운터 바로 앞.. 사실 여기에 앉아서 처음엔 부담이 되었으나(?) 한잔 하면서 여러 사람들이 계산하는 모습을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