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 곳/강원도 86

속초 고성 가볼만한 곳 브런치카페 에이프레임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랜만에 저 멀리 고성까지 가보았습니다. 이 날 라벤더가 한창이라 하는 고성 하늬라벤더팜에 갔다가, 들렸는데, 집에서 나올 땐 괜찮더니 가는 동안 비도 많이 내리고 갑자기 습해져서 참 힘든 날이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추천을 받아 고성에 가볼만한 곳으로 브런치카페인 에이프레임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가보니 정말 뷰가 좋았고, 음식들도 맛있어서 시원하게 있다 왔네요. 우선 더우니 아아 두잔 시켜놓고요. 에이프레임 카페 내부를 둘러봅니다. 동해가 서핑보드를 많이 타는 동네다 보니 저렇게 보드? 들이 인테리어로 부착되어 있네요. 이게 제일 윗층에서 찍은 광각으로 찍은 사진인데, 굉장히 넓습니다. 실내이긴 하나, 탁트인 오션뷰 카페다 보니 그렇게 답답하지도 않습니다. ..

양양 풍미 문닫아서 가본 의외의 짬뽕 맛집 하조대 반점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작년에 한번 가봤던 양양 짬뽕 맛집 풍미에 갔다가 찾은 의외의 맛집 양양 하조대 반점을 소개합니다. 풍미는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링크] 강원도 양양 까지 가서 먹어본 맛집, 풍미 매운짬뽕집 과연 맛은?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강원도 양양 까지 가서 먹어본 짬뽕집 풍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이 글은 8월 초에 다녀온 글을 이제서야 올리는 건데요. 태풍이 오기 전에 당일치기로 ocer.kr 풍미는 매운 맛의 단계가 3단계가 있었는데, 1시간 기다려서 먹어서 그런지 맛있을 수 밖에 없었지만, 실제로도 맛있다고 짬뽕 마니아인 여자친구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도 코로나이긴 하지만 바람 쐘겸 속초나 양앙 들렸다가 몇번 가보았..

매운갈비찜 맛집 춘천 함부자집 포장해서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음식점에 가서 먹기도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는데요. 오히려 배달을 열심히 하던 음식점들이 살아남기 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얼마 전에 알게 된 춘천 매운갈비찜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가 포장해서 먹어본 춘천 함부자집 매운갈비찜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매운갈비찜이라고는 하나.. 실제 메뉴명은 산더미 매운샤브길비찜 입니다. 말 그대로 산더미처럼 샤브갈비찜이 쌓여 있고, 그 아래에 사리랑 야채 등이 엄청나게 들어 있습니다. 말로만 그럴 것이 아니라, 조리과정을 살펴보면서 내용물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포장을 하면 이렇게 담겨져 있습니다. 양은냄비도 포장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포장값이 비싼지.. 소 짜리 시켰는데 32,000원 입니다. 2인..

춘천 애막골 맛집 양푼집 매운갈비찜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오랜만에 춘천 맛집 포스팅을 올립니다.이번에 소개할 곳은 춘천 애막골 쪽의 매운갈비찜 맛집 "양푼집" 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양푼에 나오는 것이 특징인데요. 애막골에는 아쉽게도 주차를 제대로 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나마 시민교회 쪽이 괜찮은데, 가게 앞에 자리가 없으면 멀리 대놓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대부분 술과 함께 하실테니, 아예 차를 놓고 오는 것이 더 좋을수도.저는 운좋게 가게 앞에 차가 없어서 여기다 댔습니다. 이 날 살짝 비도 오고 느낌 있네요~매운갈비찜 맛집에 갔으니 매운갈비찜을 시켰습니다. 맛은 2단계로, 애들맛, 으른맛이 있는데 저희는 중간맛으로!반찬들이 나오네요~ 이때가 여름에 간지라, 얼음 동동 띄운 동치미와 간장에 절인 양파, 그리고 채소류와,..

1시간 기다려서 먹어본 수제햄버거 맛집 양양 파머스 키친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벌써 약 두달 전에 다녀온 양양 수제햄버거 맛집 파머스 키친을 소개하겠습니다.가끔 햄버거를 찾으시는 조수석 그 분 덕분에 저도 종종 햄버거를 맛보고 있는데요. 어디가 맛있고 어디가 맛 없고는 잘 못느끼고 있는데, 그나마 맛있었던 곳은 지난번에 소개하였던 동해 수제햄버거 맛집 피오레 였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아래 참고해주세요.2020/07/05 - [국내 여행 | 맛집/강원도 춘천 | 홍천 | 평창 | 동해] - 동해 피오레 수제버거 맛집 포장해서 먹어본 후기그리고 두번째가 바로 오늘 소개하는 곳인데요. 개인적으로는 1시간 정도 기다려서 먹어서 그런지.. 파머스 키친이 맛났던 것 같은데, 웨이팅이 너무합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3시~5시인데, 최소..

강원도 양양 까지 가서 먹어본 맛집, 풍미 매운짬뽕집 과연 맛은?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강원도 양양 까지 가서 먹어본 짬뽕집 풍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이 글은 8월 초에 다녀온 글을 이제서야 올리는 건데요. 태풍이 오기 전에 당일치기로 양양에 짬뽕 먹으러 갔다 온 글 입니다. 요새는 당일치기로 자주 양양, 강릉, 속초에 다녀오네요.양양에 꽤 많은 맛집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 글 다음에도 양양 맛집 하나를 소개해드릴건데, 이 짬뽕 맛집 풍미는 메뉴가 세개인데, 주말에는 짬뽕 종류만 하는거 같더군요. 아무래도 관광객들이 주로 짬뽕을 먹으러 오는 것 같네요.오픈은 매일 11:30 이고, 라스트오더 14:10 까지 입니다. 저희는 도착했을 때가 11시 40분쯤이었나 그랬습니다. 여기에 가기 전에 우선.. 바닷물에 발을 담갔다가 갔습니다.낙산해수욕..

춘천 감자탕 배달 맛집 배민 주문해본 1993 감자탕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오랜만에 배달 음식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배달 음식은 감자탕 입니다. 춘천 1993 감자탕이라는 곳인데, 한 세번 정도 시켜 먹어봤는데 어르신은 물론 애들(?) 입맛에도 알맞은 간으로 되어 있어서 이번에 소개해 봅니다. 참고로 배달 어플 중에 배달의 민족(배민) 에만 등록되어 있으니 배민 어플을 깔고 주문하셔야 합니다.그릇 빼고 이번에 주문해본 춘천 배달 맛집 1993 감자탕 내용물 입니다. 중짜리 사이즈로 시켰는데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주문시 +조리 옵션이 있는데 한번 조리되어 나오는 거라 집에 왔을 때는 조리시간이 단축됩니다.포장 상태부터 살펴볼게요~코로나+장마 기간에 시킨 것이라 겉 비닐이 좀 젖어 있습니다. 하지만 꼼꼼하게 싸매져 왔네요.기본 내용..

화천 데이트코스 가볼만한 곳 앰퍼샌드 플라워 카페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화천에 갔다가 데이트 코스로 들릴 만한 곳 한 군데를 소개합니다. 바로 화천 플라워 카페인 앰퍼샌드 라는 곳 입니다. 춘천에서 드라이브 삼아 가끔 화천을 갔는데요. 봄에는 화천향교, 그리고 시장 쪽엘 가고 선선할 때면 현지사 연꽃단지(여름에도 좋아요) 에 주로 갔었는데, 이제 화천에도 카페 갈 곳이 생겼네요.화천 플라워 카페 앰퍼샌드는 화천 보건소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주차도 이쪽에 하면 편하다고 합니다) 화천읍 쪽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2층 건물로 지어져 있습니다.들어가면 카페가 아니고 꽃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꽃이 가득한 진열장이 있습니다. 꽃이 정말 싱싱합니다. 물론 이 꽃들은 구입할 수도 있어요. 참고로 앰퍼샌드 플라워 카페는 관공서 등에도 ..

동해 여행 가볼만한 곳 묵호 논골담길(&등대카페)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동해 여행기를 열심히 쓰다가 갑자기 뚝 끊겨버렸네요. 갑자기 리뷰가 오랜만에 밀려들어와서 잠시 여행기를 놓치고 있었습니다.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동해 여행 가볼만한 곳 마지막으로, 묵호 논골담길(&등대카페) 입니다.묵호 논골담길은 묵호항에 있는 벽화마을? 로 실제로 어민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안동의 신세동 벽화마을도 가봤었지만, 실제로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은 조용히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이 묵호 논골담길은 진입로가 몇군데 있었는데요. 저희가 올라간 곳은, "논골민박" 앞의 위 길로 올라갔습니다.올라가던 도중 이정표가 상당히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예쁜카페 103, 논골 골목길 민박이 있네요. 참고로 카페도 3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동해 가볼만한 곳 러시아 대게 마을, 대게에 질려버린 날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제 동해 여행 글도 슬슬 끝이 보이네요. 이번 글에서는 동해 가볼만한 곳으로 추암 촛대바위 부근의 러시아 대게 마을에 대해 소개합니다.위치는 위 지도 참고해주시고요.여기 주차장 정말 넓습니다. 이 날 주차장 샷을 못 찍어서 로드뷰 캡쳐해서 올립니다. 여러개의 문중 아무 문으로 들어가면..대게가 대게 많은 수족관(?) 이 있습니다. 잠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 잘생긴 청년이 와서 친절하게 물어봅니다. 어떻게 오셨냐고~ 그러면 대게 먹으러 왔다고 하면 대게를 잡아줍니다. 저희는 두명이 갔는데 두명이 먹으려면 대게를 몇마리 먹어야 하냐고 하니깐.. 2마리 먹으라고 합니다. 다 합쳐서 대략 9만원 좀 안나왔던거 같아요. 왜 이렇게 비싼가 하면.. 대게가 키로당 대략 4만원인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