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문콕 방지 도어가드 물피도주 뺑소니 하기 전에 엠솔루션 순정도어가드 장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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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차구입 선물로 좋은 자동차 문콕 뺑소니 방지 엠솔루션 순정도어가드를 소개합니다. 2019년에 올렸던 글에 몇가지 더 추가하여 다시 올립니다.

사실 몇년 전에 제가 신차 구입을한 후 구입을 해서 써봤는데, 그 뒤로 계속 개선품이 나와서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었습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우선 패드의 이음새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긴~ 접착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서 끈적임이 있었고 들뜨는 현상과, 고리를 걸어두면 부직포 테잎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위와 같이 이음새 부분이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서 떨어지거나 늘어지는 단점을 개선하였습니다.

그리고 문 고리 부분은 접착식 부직포 테잎이 아니라 위와 같이 패드와 동일한 재질로 된 고리에 끼워넣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최대 2개까지 연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실리콘 이음새로 바뀌었더라 할지라도 위와 같이 잘 접히고, 접은 상태에서 트렁크 보관이 가능합니다.

그럼 먼저 제 차에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패드 하나를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두개 연결시는 좀 더 완벽하게 넓은 면적으로 보호가 가능해 집니다.

옆에 SUV 가 있거나, 혹은 본인 차가 SUV 라면 이렇게 걸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좀 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길이를 좀 더 늘려서 프론트 휀더까지 보호가 가능했으면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폴딩시 트렁크 보관이 힘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보관시에는 좀 더 다른 방법이 적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부터는 2021.05.08 추가.

그동안 사용하면서 다른 건 다 만족스러웠는데 한가지 불만족스러운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도난사고에 무방비라는 것인데요, 단순히 도어 손잡이에 걸어두는 방식이어서 누가 들고 갈 수도 있습니다. 측면에 유성매직으로 번호판 번호를 표시하는 것이 있긴 하지만 들고 가면 그만이죠.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와이어형 자물쇠 입니다. 위와 같이 구멍을 뚫어서 도어에 같이 한번 끼워주고 잠급니다. 위 제품은 다이소에서 몇천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자물쇠 이구요. 절단기로 끊기 전에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1대만 댈 수 있는 곳에 주차할 때는 도어패드를 걸어둘 필요가 없지만 혹시나 문콕 발생 확률이 높은 마트나 음식점 등의 주차장에서는 필수로 걸어둡니다.

최근에는 비슷판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었는데 가디언이다 뭐다 부착형도 있던데, 아무리 디자인을 해치지는 않는다고는 하나 개인적으로 뭔가 부착하는 것은 별로라고 생각되고, 슬림한 디자인이라는데.. 완벽히 커버가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차종 마다 굴곡진 부위도 다르고 그것에 대해 다 대비할 수는 없으니 면적이 넓은 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되네요.

구입은 [여기] 블로그에서 할 수 있는데, 현재는 좀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추가되는데 저는 현재로도 만족합니다.ㅎㅎ

이런 제품을 생각하기 이 전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주차환경을 많이 개선해야 하고, 내 차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 차도 소중하다라는 인식 개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상 OCer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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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r

파워 블로거가 아닌 파워 리뷰어가 되고 싶은 OCer 의 IT, 사진, 자동차 이야기 / review_oc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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