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뷰 커넥티드 SK 견인 및 도난 도주 방지 알람 기능 후기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파인뷰 SK 견인 및 도난도주 방지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파인뷰 커넥티드 SK 견인 및 도난도주 방지 기능은 시동이 꺼진 상태(블랙박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에서 주차된 차량의 위치가 300m 이상 변화할 경우 파인뷰 앱을 통해 알람을 전송해주는 기능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견인이 되지 않는 이상 이 기능을 재현해 볼 방법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1. 아주 넓은 공터에서 기어 중립을 해놓고 밀어서 300m 이동 시킨다.

2. 휴대용 블랙박스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주차모드 진입 후 주차된 곳부터 300m 이상 이동하여 본다.

이 두가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2번을 실행해 봤습니다.

위와 같이 종이가방에 보조배터리와 파인뷰 커넥티드 SK 를 장착한 X3000 블랙박스를 넣고 걸어갑니다.

물론 이렇게 주차모드에 진입한 상태로 말이죠.

196m 떨어져 있습니다.

285m 이제 조금만 가면 300m!


중간에 영상도 찍어봤습니다. 300m 가 좀 넘었네요.

그리고 처음 계획했던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는 507m 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견인 알람이 오지 않네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궁금하여 파인뷰 체험단 담당자 분께 문의를 드려봤습니다.

안녕하세요 OCer님! 견인 방지 기능의 경우, 차량의 이동 위치와 견인 시 차량 앞 부분이 들려질 때의 가속도 센서 값 변화 등을 인식하여 견인 여부를 판단합니다. OCer님께서 테스트 하실 때는 차량의 위치는 변하였으나 가속도 센서 값에는 변화가 없어 견인 알림이 오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가속도 센서 값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견인 알람이 오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파인뷰 커넥티드 SK 를 장착한 X3000 을 들고 갔어도 당연히 안되는 것이 맞네요. 아쉽지만 제대로 보여드리진 못했는데요. 파인뷰 커넥티드 SK 에는 다른 블랙박스에 없는 이른 기능도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파인뷰 커넥티드 SK 견인 및 도난 도주 방지 알람 기능 후기였습니다.


OCer 였지요. :)


본 리뷰는 파인뷰의 지원으로 OCer 의 주관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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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r

파워블로거가 아닌 파워 리뷰어가 되고 싶은 OCer 의 IT, 사진, 자동차 이야기 / review_oc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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