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돈까스 맛집 보리네 라멘 돈까스 후기

안녕하세요. OCer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난 봄에 벚꽃놀이를 위해서 화천향교에 다녀오면서 들려본 화천 돈까스 맛집 보리네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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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맛집 음식점은 거의 화천읍 터미널과 시장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온 화천 보리네는 터미널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 찾기가 쉬웠습니다. 사실 이 날 보리네가 아닌 중식집 석화에 가려고 했는데 찾질 못했고.. 전화를 하니 휴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차로 선택한 곳이 바로 보리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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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1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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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네 메뉴 입니다. 주로 일식으로 되어 있고(아니 일식인 듯) 간단한 음료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사용하고 일본에서 먹어봤던 그 맛 그대로 노력하는 보리네 라고 합니다. 오픈은 11시 swig? 15시~17시, 그리고 저녁 9시에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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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식 위쪽에는 일본 일본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이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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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까스를 시켰는데 늦게 나올 줄 알았던게 먼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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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돈까스 괜찮았어요 육질이 매우 부드럽고, 어렸을 때 어머니가 집에서 수제돈까스 해주신 그런 맛이었는데, 튀김고 바삭하게 잘튀겨졌고요.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음.. 다녀온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나이프가 있었던가 모르겠네요. 뭐 젓가락으로 들고 베어 먹으면 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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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어떤 소스인지는, 두개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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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뎅국물 같은 국물~ 제 입맛에는 짜지 않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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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양도 먹다 보니 많았는데 밥도 한공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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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친구가 주문한 라면 입니다. 라면은 순한맛, 매운맛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매운 건 잘 못먹는데, 매운 맛을 주문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맵다기 보다.. 좀 짰다고 하네요. 얼마나 짜냐고 물으며 저도 국물과 면을 먹어봤는데 매운 것보다 짠 맛이 강했습니다. 일본에 가끔 여행 가는 여자친구가 일본식 라멘을 먹어보진 않아서 이게 일본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짜다고 잘 먹지 못하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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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입가심용으로 꽃메밀차와 매실차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은 셀프~ 

저는 돈까스를 맛있게 잘 먹었는데 여자친구는 라멘은 별로였다고 하네요. 암튼 저희는 식사를 마치고 매실차 한잔 하고 나왔네요.

화천에 가셔서 마땅히 먹을 것이 생각 안난다면 돈까스 맛집 보리네에 들려 돈까스 먹어보세요~ 바삭하고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라멘은 개취일 수 있지만 매운 맛은 좀 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맛나게 드세요.

여기까지 화천 돈까스 맛집 보리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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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r

파워블로거가 아닌 파워 리뷰어가 되고 싶은 OCer 의 IT, 사진, 자동차 이야기 / review_oc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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